여러 선생님에게 AI를 나눠 줄 때 필요한 것
AI API는 키 하나로 시작하지만 학교에서는 곧 여러 사람이 같이 쓰게 됩니다. 그때부터 일이 되는 건 「얼마나 싸게 샀나」가 아니라 「누가 얼마나 썼고 어느 예산으로 정산하나」입니다.
견적서·거래명세서·산출기초가 한 번에 나와요. 그대로 품의에 붙이시면 되고, 금액과 수량은 화면에서 바로 고쳐 다시 뽑으실 수 있어요.
사람마다 키, 키마다 한 달 한도
선생님 한 분에 키 하나를 드리고 그 키에 한 달 상한을 겁니다. 상한이 걸린 키는 그 달에 그 금액까지만 쓰고 멈춥니다. 지갑 하나에 키를 50개까지 둘 수 있고, 더 필요하시면 계약에 맞춰 열어 드립니다.
- 키마다 이번 달 쓴 금액과 남은 한도가 보입니다
- 한 사람이 몰아 써도 그 키 안에서 멈춥니다
- 키를 회수하면 그 사람만 끊깁니다 — 나머지는 그대로 씁니다
국고와 교비를 지갑째 나눕니다
한 지갑은 한 재원만 담습니다. 같은 잔액을 사업비와 학교 예산이 나눠 쓰면 어느 돈으로 무엇을 썼는지 가를 수 없고, 그건 환수 대상이 됩니다.
- 재원 구분 — 일반 · 국고 보조 · 학교 회계 · 그 밖의 보조금
- 사업 기간과 인정 사용기간을 따로 적습니다
- 지갑이 다르면 키도 사용량도 정산도 섞이지 않습니다
정산할 때 필요한 건 총액이 아닙니다
정산에는 「얼마 썼다」가 아니라 「인정기간 안에 얼마를 썼다」가 필요합니다. 저희는 그 기간 안의 일별 사용액을 따로 모아 둡니다.
- 인정기간 안의 일별 사용액과 그 합계
- 모델·건별 사용 기록 (언제 · 무엇을 · 얼마)
- 전자세금계산서는 저희가 발행합니다
학기말에 남는 것도 미리 봅니다
개발자용 서비스는 잔액이 부족할 때 경고합니다. 그런데 사업비 담당자에게 학기말 잔액은 반대로 문제입니다 — 남으면 불용이고 불용은 다음 해 예산에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저희 화면은 「얼마 남았나」가 아니라 「이 속도면 기간 끝에 어떻게 되나」를 그립니다.
- 실제 관측된 주간 속도로 기간말 잔액을 폭으로 보여 줍니다
- 표본이 얇으면 그리지 않습니다 — 2주 치로 한 학기를 추정하지 않습니다
- 크레딧을 저희가 소멸시키지 않습니다. 기간은 정산에 넣을 사용분을 가르는 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직접 결제하는 쪽이 더 싸지 않나요?⌄
수수료만 놓고 보면 그렇습니다. 저희는 충전하실 때 15~20%를 받고 해외에서 직접 충전하시면 그보다 낮습니다. 토큰 단가는 어느 쪽이든 벤더 공식가 그대로라 거기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값을 깎는 게 아니라 이 글에 적은 것들입니다 — 사람별 한도, 재원 분리, 정산 자료, 전자세금계산서. 그게 필요 없으시면 직접 결제가 맞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지갑에 담당자를 여러 분 두실 수 있습니다. 한 분이 전근을 가셔도 다른 분이 같은 화면에서 키와 사용량을 그대로 보십니다 — 계정이 개인에게 묶여 있으면 그때 아무도 손을 못 댑니다.
키를 몇 개까지 만들 수 있나요?⌄
지갑 하나에 50개까지 만드실 수 있습니다. 한 반이나 한 학년을 담기에는 넉넉하고, 더 필요하시면 계약 내용을 보고 열어 드립니다. 화면에서 직접 올리시는 길은 두지 않았습니다.
학생에게도 키를 줄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확인하실 것이 둘 있습니다. 학생이 직접 쓰는 소프트웨어는 학교운영위원회 심의 대상이 될 수 있고, 학생 정보가 외부 모델로 넘어가지 않도록 설계에서 걸러야 합니다. 어떤 수업에 쓰실지 알려 주시면 같이 보겠습니다.
사용 기록에 저희가 넣은 내용도 남나요?⌄
아니요. 어떤 모델을 언제 얼마나 불렀는지만 기록합니다. 사용량은 보이지만 내용은 저희도 볼 수 없습니다.
지갑을 나누면 각각 따로 결제해야 하나요?⌄
재원이 다르면 그래야 정산이 됩니다. 여러 지갑이 필요하시면 재원과 금액을 알려 주세요 — 견적서는 한 장으로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