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크리에이터(Book Creator) — 독서록이 책이 되는 수업
수업 산출물이 한글 파일로만 쌓이면 학기가 끝나고 남는 게 없습니다. 북크리에이터(Book Creator)는 학생이 글·그림·사진·오디오를 엮어 진짜 '책'을 만드는 도구예요. 완성본이 눈에 보이니 학생 동기가 다르고, 학급 단위로 모으면 그대로 문집이 됩니다.
어떤 도구인가 — 블록 쌓듯 만드는 디지털 책
빈 페이지에 글상자·이미지·오디오·영상을 얹는 방식이라 초등 저학년도 금방 배웁니다. 다 만든 책은 링크로 공유하거나 학급 라이브러리에 모아 서로 읽을 수 있어요. 태블릿·크롬북·PC 어디서든 브라우저로 동작합니다.
수업 장면 — 독서록·학급 문집·프로젝트 포트폴리오
가장 흔한 활용은 셋입니다. ① 독서록: 줄거리 요약 대신 표지·삽화·감상을 담은 '나만의 책'으로. ② 학급 문집: 학생별 책을 라이브러리에 모으면 학기말 문집이 자동으로 완성. ③ 프로젝트 산출물: 조사·실험 결과를 책 형태로 정리해 발표까지 한 번에.
학생 계정은 필요 없어요
유료 라이선스는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 선생님에게만 필요합니다. 학생은 초대 코드로 들어와 책을 만들어요. 무료 버전은 라이브러리·책 수 제한이 있어서, 학급 전체가 각자 책을 만드는 수업이면 유료 플랜이 편합니다. 북크리에이터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선생님은 '클래스 뷰(Class View)'로 학생들이 만든 모든 책과 페이지를 한 화면에서 살펴볼 수 있어, 라이브러리를 관리하기 편합니다. 북크리에이터 공식 요금 안내에 따르면 무료 계정은 라이브러리 1개에 책 40권까지 만들 수 있고, 유료 플랜으로 올리면 라이브러리를 제한 없이 운영할 수 있어요.
학교 도입은 어떻게 시작하나
선생님 수와 이용 기간을 알려주시면 품의용 견적서를 바로 드리고, S2B 학교장터 구매 흐름 안내와 계정 발급까지 대행합니다. 발급 후에는 담당자 대시보드에서 계정과 만료일을 상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 매뉴얼
Book Creator, 실제 화면으로 익혀보세요
로그인·화면 구성부터 수업과 행정에 쓰는 법까지 담았어요. 교내 연수에 쓸 자료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핵심 정리
'만들어서 남기는' 수업을 시작하기에 북크리에이터만큼 진입장벽이 낮은 도구는 드뭅니다. 학생은 코드로 참여하니 선생님 라이선스만 준비하면 돼요 — 학급 규모를 알려주시면 견적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품의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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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에서 옵션을 고르면 견적서가 그 자리에서 발급돼요 — 회원가입 없이 인쇄·PDF 저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