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torFlow, 개인화 AI 튜터는 학교에서 어떻게 쓸까요?
학생이 수업 시간 밖에서 막히는 개념이 생겼을 때, 선생님을 바로 붙잡고 물어보기 어려운 순간이 많아요. TutorFlow는 학생이 궁금한 개념을 질문하면 수준에 맞춰 설명을 받아가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돕는 개인화 AI 튜터예요. 이름이 비슷한 서비스가 여러 곳에 있어 헷갈리기 쉬운데, 학교에서 참고할 수 있는 활용 장면과 도입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TutorFlow는 어떤 도구인가요?
TutorFlow는 학생이 궁금한 개념을 질문하면 그 학생의 수준에 맞춰 설명해 주는 개인화 AI 튜터예요. 스토어에 등록된 소개에 따르면 모르는 부분을 AI 튜터에게 묻고 설명을 받으며 스스로 공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고, 방과 후 자습이나 특정 단원을 다시 다지는 보충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안내돼 있어요. 대상은 초등 5·6학년부터 중학생·고등학생, 그리고 교사까지로 안내되고,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로 접속하는 방식이라 PC(macOS·Windows·Chrome OS)와 안드로이드·iOS 스마트폰·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어요. 다만 'TutorFlow'라는 이름을 쓰는 AI 튜터·학습 서비스가 여러 곳에 있어, 검색으로 이 이름을 처음 접하셨다면 저희가 안내하는 상품과 같은 서비스인지 상품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해보는 편이 안전해요. 세부 기능이나 지원 과목 같은 정확한 최신 정보도 스토어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해요.
학교에서는 어떤 장면에 활용해볼 수 있을까요?
AI 튜터는 정해진 진도를 가르치는 도구라기보다, 학생이 막힌 순간에 옆에서 설명해 주는 역할에 가까워요. 예를 들어 방과 후 자습 시간에 수학 문제를 풀다가 개념이 헷갈리는 학생이 있다고 가정하면, 선생님을 기다리지 않고 AI 튜터에게 그 개념을 바로 질문해 설명을 받아보게 하는 방식으로 활용해볼 수 있어요. 또 다른 예로 지난 단원 평가에서 유독 약했던 단원이 있는 학생이 있다고 가정하면, 그 단원을 다시 짚어달라고 요청해 보충 학습 자료처럼 활용해보는 방법도 있어요. 정규 수업 시간이라면, 진도를 다 따라온 학생과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학생이 함께 있는 반이라고 가정할 때, 먼저 끝낸 학생이 AI 튜터와 심화 질문을 이어가는 동안 교사가 나머지 학생을 더 챙기는 식으로 시간을 나눠 쓰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 다만 이런 활용은 예시일 뿐이며, 실제로 어떤 과목·단원까지 지원되는지는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시작하는 게 좋아요. 유네스코 지침은 학생이 생성형 AI와 단독으로 대화하는 데 연령 기준을 두라고 권고해요.
도입 전에 무엇을 확인해두면 좋을까요?
AI 튜터를 학교에 들이기 전에는 세 가지를 확인해두면 도움이 돼요. 첫째, 앞서 말씀드렸듯 'TutorFlow'라는 이름이 여러 서비스에 쓰이고 있으니, 우리가 실제로 계정을 발급받을 상품이 맞는지 스토어 상품 페이지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둘째, 안내된 대상(초등 5·6학년, 중학생, 고등학생, 교사)이 실제로 쓸 학생·선생님 범위와 맞는지 점검해보세요. 셋째, AI 튜터는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받는 자기주도 학습 도구인 만큼, 교사가 학생의 이용 현황이나 진도를 어떤 방식으로 함께 확인할지 학교 안에서 미리 정해두면 운영이 수월해져요. 예를 들어 방과 후 자습 시간에만 쓰게 할지, 정규 수업 보조로 병행할지처럼 사용 시간과 목적을 먼저 정해두면 계정 수를 산정하기도, 이후 활용을 되돌아보기도 쉬워져요.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려면 법정대리인 동의를 받아야 해요. 교육부는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선정 기준의 필수 항목에 개인정보 최소 처리와 안전조치를 넣었어요.
학교 예산으로 도입하려면 어떻게 시작하나요?
학교 예산으로 들이기로 했다면 먼저 몇 명이 쓸지부터 정하는 게 순서예요. 구독은 1건당 계정 1개가 기준이라, 실제로 이용할 학생·교사 수를 정하면 계정 수 산정이 쉬워져요. 저희는 TutorFlow 공식 총판이 아니라 학교를 대신해 구매를 진행하고 계정을 발급해 전달하는 구매대행이에요. 필요한 계정 수와 기간을 알려주시면 품의에 바로 첨부할 견적서를 홈페이지 셀프 견적서 기능으로 받아볼 수 있고, S2B 학교장터 등록 여부는 상품마다 달라 학교장터 구매를 원하시면 문의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결제는 계좌이체가 기본이고, 학교·기관은 먼저 이용하고 나중에 정산하는 후불 방식도 고를 수 있어요. 입금이나 승인이 확인되면 원하는 시작일에 맞춰 계정을 발급해 전달하고, 세금계산서 같은 증빙도 함께 처리돼요. 자동으로 갱신되지는 않지만 만료 전에 갱신 안내를 받을 수 있고, 발급된 계정과 만료일은 담당자 대시보드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어요. 정확한 가격과 옵션은 스토어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학교장터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하는 교육기관 대상 전자조달 시스템이에요.
핵심 정리
학생 한 명을 떠올려 방과 후 자습에 TutorFlow를 어떻게 써볼지 그려보고, 대상 학년과 인원이 맞는지 스토어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견적서부터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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