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종류, 대화형·이미지·영상·음성으로 나누면
'AI 종류'로 검색해 오셨다면 답부터 드릴게요. 요즘 학교에서 검토하는 생성형 AI는 대부분 무엇을 결과물로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대화(텍스트)·이미지·영상·음성·음악, 그리고 출처를 보여주는 검색·리서치 특화까지 다섯 갈래로 나눠볼 수 있어요. 이름은 계속 늘어나지만 갈래는 크게 바뀌지 않아서, 도구 이름을 하나씩 외우기보다 이 다섯 갈래부터 잡아두면 새 이름을 마주쳐도 어디에 속하는지 가늠하기 쉬워져요. 이 글은 갈래별로 뭘 하는 도구인지와 학교에서 검토할 때 볼 기준을 정리했어요.
생성형 AI 종류, 뭘 기준으로 나누나요?
'AI'라는 말 안에는 원래 추천·번역·음성인식처럼 훨씬 넓은 기술이 들어 있지만, 요즘 학교에서 예산으로 검토하는 대상은 대부분 뭔가를 새로 만들어내는 생성형 AI예요. 생성형 AI끼리도 이름과 회사는 제각각이라 헷갈리기 쉬운데, '결과물이 무엇인가'로 나누면 갈래가 단순해져요. 텍스트로 묻고 답하며 문서를 만드는 대화형, 그림·삽화를 만드는 이미지 생성형, 짧은 영상을 만드는 영상 생성형, 음성이나 배경음악을 만드는 음성·음악 생성형, 그리고 결과를 만들기보다 출처와 함께 답을 찾아주는 검색·리서치 특화형이에요. 이 다섯 갈래는 서로 배타적이지 않아서 한 도구가 여러 갈래에 걸치기도 하지만, 학교에서 '이 도구가 우리 수업에 왜 필요한지'를 설명할 때는 이 결과물 기준으로 정리하는 게 가장 명확해요.
대화형 AI는 학교에서 뭘 해주나요?
대화형 AI는 질문을 입력하면 텍스트로 답하거나 문서 초안을 만들어주는 갈래예요. 다섯 갈래 중 먼저 검토해볼 만한 갈래이기도 한데, 공문·가정통신문 초안, 수업 자료 요약, 학습지 문항 만들기처럼 결과물을 텍스트로 쓰는 업무가 워낙 폭넓기 때문이에요. 구글·오픈AI·앤트로픽 같은 회사가 각각 교육용 안내 페이지를 통해 자사 대화형 AI를 소개하고 있고, 회사마다 강조하는 강점(글쓰기, 검색 연동, 문서 협업 등)이 조금씩 달라요. 예를 들어 교무실에서 공문 초안을 자주 다듬는다고 가정하면 대화형 AI부터 검토해볼 만하고, 반대로 텍스트 대화보다 다른 결과물이 목적이라면 아래 갈래를 먼저 보는 게 맞아요.
이미지·영상 생성 AI는 뭐가 다른가요?
이미지 생성형은 문장으로 원하는 장면을 설명하면 그림이나 삽화를 만들어주는 갈래예요. 수업 자료의 삽화, 학급 게시물, 행사 포스터처럼 '그려야 하는데 직접 그리기는 어려운' 상황에 쓰여요. 영상 생성형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짧은 영상 자체를 만들어주는 갈래로, 수업 도입 영상이나 홍보 콘텐츠에 활용돼요. 두 갈래 모두 이미 촬영·제작된 영상이나 이미지를 다듬는 '편집' 도구와는 결이 달라요 — 생성형은 없던 결과물을 새로 만드는 쪽이고, 편집 도구는 있는 소스를 다듬는 쪽이에요. 만든 이미지·영상을 수업이나 홍보에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는 도구마다 이용 범위가 다르니, 게시·배포 계획이 있다면 구매 전에 이용 범위를 확인해보는 게 안전해요.
음성·음악 생성 AI와 검색·리서치 특화 AI는 뭐가 다른가요?
음성·음악 생성형은 텍스트를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읽어주거나 배경음악을 만들어주는 갈래예요. 수업 영상의 내레이션, 교내 방송, 안내 음성처럼 '소리'가 결과물인 상황에 맞아요. 검색·리서치 특화형은 앞의 네 갈래와 성격이 좀 달라요 — 뭔가를 새로 만들기보다, 질문에 답하면서 그 답의 출처를 함께 보여주거나 내가 올린 자료 안에서만 답하도록 범위를 좁혀줘요. 그래서 자료 조사나 과제 검증처럼 '근거가 중요한' 상황에서는 일반 대화형보다 이 갈래가 더 안전한 선택이 될 수 있어요. 다섯 갈래 중 어디가 필요한지 헷갈린다면, '내가 얻고 싶은 게 대화의 답인지, 이미지·영상·음성 같은 결과물인지, 아니면 출처가 붙은 근거인지'부터 물어보면 좁혀져요.
학교라면 어떤 순서로 검토하면 될까요?
다섯 갈래를 한 번에 다 들일 필요는 없어요. 먼저 지금 반복되는 업무나 수업 준비 중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하나를 정하고, 그 결과물이 다섯 갈래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하는 순서를 권해요. 대화형으로 시작해 문서·자료 업무를 줄여본 뒤, 필요해지면 이미지·영상·음성 갈래를 하나씩 더하는 식이 예산 부담도 적고 도입도 수월해요. 저희는 공식 총판이 아니라 학교를 대신해 구매를 진행하는 구매대행으로, S2B 학교장터와 자사몰(계좌이체, 학교·기관은 후불도 가능) 두 경로로 계정을 구매·발급해요. 필요한 계정 수와 기간을 정하면 품의에 바로 쓸 견적서를 셀프로 발급받을 수 있고, 세금계산서 같은 증빙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계정과 만료일은 담당자 대시보드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인수인계가 수월해요.
핵심 정리
지금 필요한 게 대화·이미지·영상·음성·검색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정하고, 그 갈래의 카테고리 페이지에서 학교 예산으로 검토할 상품을 확인해보세요.
품의 준비
품의용 견적서, 바로 받아보세요
상품에서 옵션을 고르면 견적서가 그 자리에서 발급돼요 — 회원가입 없이 인쇄·PDF 저장까지.